#진짜 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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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것 운명이 나의 모든 것을 빼앗가도 그 것을 맞이하고 그것을 어떤 얼굴로 바라 볼지에 대해서는 내가 선택한다 그것이 진짜 내것이다 운명의 시련들이 "이게 지금 나한테서 뭘 끌어내려는 걸까??" 이 질문하나로  나를 무너뜨리는 일에서 나를 키우는 일로 바뀐다. 진짜 내 것 운명은 어느 날 예고 없이 내 소중한 것들을 가져갈 수 있다. 사람도, 기회도, 가진 것들도 모두 잃을 수 있다. 하지만 끝까지 빼앗을 수 없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그 순간을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어떤 얼굴로 바라볼 것인가를 선택하는 나의 태도​ 다. 그 선택만큼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고, 어떤 운명도 빼앗을 수 없다. 그것이 진짜 내 것이다. 시련이 찾아올 때마다 나는 이렇게 묻고 싶다. "이 시련은 지금 내 안에서 무엇을 끌어내려는 걸까?" 이 질문 하나가 모든 것을 바꾼다. 나를 무너뜨리는 고통은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 되고, 절망은 성장이 되며, 상처는 지혜가 된다. 운명은 상황을 결정할 수는 있어도,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는 결정하지 못한다. 결국 내 인생을 만드는 것은 운명이 아니라 매 순간 내가 선택하는 태도다. 그것이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진짜 내 것이다. https://to-jjun.tistory.com/

#반드시 숨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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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숨겨라 1. 가진 돈을 함부로 드러내지 마라 2. 큰 계획을 쉽게 떠벌리지 마라 3. 힘든 사정을 쉽게 내보이지 마라 4. 작은 성공에 취한 마음을 숨겨라 반드시 숨겨라 세상을 살다 보면 깨닫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말을 아끼는 사람이 더 멀리 가고, 드러내지 않는 사람이 더 깊어지고, 숨길 줄 아는 사람이 결국 더 단단해진다는 것을. 성숙함이란 감추는 기술에서 시작됩니다. 첫째, 가진 돈을 함부로 드러내지 마라 돈은 조용히 있을 때 가장 강합니다. 가진 것을 드러내는 순간, 부러움이 찾아오기 전에 먼저 시기와 계산 이 찾아옵니다. 당신의 지갑 사정을 아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진심으로 당신 곁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기 어려워집니다. 부는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조용히 쌓아가는 것입니다. 드러내지 않는 여유가 진짜 여유입니다. 둘째, 큰 계획을 쉽게 떠벌리지 마라 꿈을 말하면 왜인지 이미 이룬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 위험합니다. 말로 꺼낸 계획은 에너지가 절반 새어나갑니다. 칭찬을 받는 순간 뇌는 이미 보상을 받았다고 착각하고, 행동할 동력을 잃어버립니다. 그리고 이루지 못했을 때, 당신의 실패는 혼자만의 것이 아닌 모두가 지켜보는 것이 됩니다. 말하기 전에 이루세요. 이룬 다음에 말해도 늦지 않습니다. 조용히 준비하고, 묵묵히 실행하고, 결과로 말하는 사람이 가장 크게 말하는 사람입니다. 셋째, 힘든 사정을 쉽게 내보이지 마라 힘들 때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 당연합니다. 하지만 세상 모든 사람이 당신의 편은 아닙니다. 당신의 약함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약함을 조용히 기억해두는 사람 도 있습니다. 힘든 사정은 정말 믿을 수 있는 단 한 사람에게만 꺼내세요. 나머지 세상 앞에서는 흔들려도 단단한 척, 무너질 것 같아도 의연한 척. 그 의연함이 쌓여 언젠가 진짜 의연함이 됩니다. 약함을 함부로 드러내는 것은 용기가 아닙니다. 지...

#좋아하는 건, 사랑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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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건 '좋은 날 함께하고 싶은 것' 사랑하는 건 '힘든 날 곁에 있고 싶은 것' 좋아하는 건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것' 사랑하는 건 '이유를 몰라도 계속되는 것' 좋아하는 건 '순간을 기대하는 것' 사랑하는 건 '미래를 상상하는 것' 좋아하는 건 '장점이 보이는 것' 사랑하는 건 '단점도 이해하는 것' 좋아하는 건 '보고 싶어지는 것' 사랑하는 건 '걱정하게 되는 것' 좋아하는 건 '마음이 가는 것' 사랑하는 건 '마음이 남는 것' 좋아하는 건 '나를 웃게 하는 것' 사랑하는 건 '나를 변하게 하는 것' 좋아하는 건 '가까워지고 싶은 것' 사랑하는 건 '오래 머물고 싶은 것' https://to-jjun.tistory.com/

#보고싶은 사람, 잊을 수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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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먼저따오르면 보고싶은 사람이고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이다. 얼굴과 이름 사이 사람을 그리워하는 방식에도 종류가 있다는 걸, 아시나요? 눈을 감았을 때 말보다 먼저 얼굴이 떠오르는 사람 이 있습니다. 환하게 웃던 표정, 눈가에 잡히던 주름, 고개를 갸웃하던 그 모습. 말 한마디 없이도 그 사람의 온기가 먼저 밀려옵니다. 그것은 그리움 입니다. 몸이 기억하는 그리움, 눈이 먼저 반응하는 그리움. 그 사람이 보고 싶은 겁니다. 그런데 또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 이유 없이, 아무 맥락 없이 불현듯 이름이 먼저 떠오르는 사람. 얼굴보다 먼저, 목소리보다 먼저, 그 이름 석 자가 가슴 한가운데로 조용히 걸어 들어오는 사람. 그것은 그리움보다 깊은 것입니다. 눈이 아니라 마음이 기억하는 사람. 세월이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잊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생각해보면,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는 얼굴이 떠오르는 사람과 이름이 떠오르는 사람, 두 종류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보고 싶어서 떠오르는 사람, 잊히지 않아서 떠오르는 사람. 둘 다 소중합니다. 둘 다 당신의 인생에 깊이 새겨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한 번쯤은 이런 질문도 해보게 됩니다. 나는 누군가에게 어떤 사람으로 남아 있을까? 누군가의 무심한 오후에 얼굴로 떠오르는 사람일까, 이름으로 떠오르는 사람일까. 아니면, 이미 서서히 지워져가고 있는 사람일까. 우리가 살면서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 그 중 얼굴로 기억되는 사람은 많아도, 이름으로 기억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이름이 먼저 떠오른다는 건 그 사람이 당신의 삶의 결에 새겨졌다 는 뜻입니다. 시간이 흘러도, 거리가 멀어져도,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 깊이로. 오늘, 문득 이름이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그 이름이 당신 마음속에 살아있다는 건 그 사람과 당신 사이에 아직 끝나지 않은 무언가가 있다는 뜻일지도 모릅니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입...

#아침긍정확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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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찌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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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것보다 먹는게 많으면 살이 찌듯이 행동하지 않고 마음만 먹으니까 걱정이 찌는 거예요. 마음을 먹었으면 움직이세요. 걱정이 찌지 않게. 마음만 먹지 말고, 움직이세요 살이 찌는 원리는 단순합니다. 먹은 것보다 덜 움직이면, 남은 것이 몸에 쌓입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걱정이 찌는 원리도 똑같습니다. 우리는 매일 마음을 먹습니다. "내일부터는 달라질 거야." "이번엔 진짜로 해야지." "언젠가는 꼭 해야 할 텐데…" 그 마음들, 하나하나는 진심입니다. 거짓이 아닙니다. 정말로 그렇게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마음만 먹고 몸이 따라가지 않으면 , 그 마음들은 어디로 갈까요? 밖으로 나가지 못한 에너지가 몸에 쌓이듯, 행동으로 나가지 못한 마음은 걱정이 되어 가슴에 쌓입니다. "아직도 못 했다"는 자책, "이러다 안 되면 어쩌지"라는 불안, "나는 왜 이럴까"라는 한숨. 마음만 먹은 날이 쌓일수록 걱정의 무게도 함께 불어납니다.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작은 것 하나라도 행동으로 꺼낸 날 , 그날 밤은 다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크지 않아도, 아주 작은 한 걸음이었어도 "오늘 나는 뭔가를 했다"는 감각이 가슴을 가볍게 합니다. 걱정은 행동 앞에서 녹습니다. 생각이 아무리 많아도 해결 못 하는 것을 작은 행동 하나가 해냅니다. 걱정은 미래에 삽니다. 행동은 지금 이 순간에 삽니다. 걱정은 "어떡하지"를 반복합니다. 행동은 "일단 해보지"로 나아갑니다. 걱정은 당신을 제자리에 붙잡아둡니다. 행동은 당신을 한 발씩 앞으로 밀어냅니다. 걱정과 행동은 같은 시간에 공존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움직이는 순간, 걱정은 자리를 잃습니다. 다이어트를 결심만 하면 살이 빠지지 않듯, 마음만 먹은 결심은 당신의 삶을 바꾸지 못합...

#희망은 당신을 버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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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당신을 버리지 않는다 당신이 희망을 버릴뿐 희망은 당신을 버리지 않는다 희망은 당신을 버리지 않는다. 당신이 희망을 버릴 뿐. 이 한 문장 앞에서, 잠시 멈춰서게 됩니다. 우리는 종종 이렇게 말합니다. "희망이 나를 떠났다." "더 이상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마치 희망이 어딘가로 도망친 것처럼, 마치 희망이 우리를 외면한 것처럼.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희망은 떠나지 않습니다. 희망은 늘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지치지 않고, 변하지 않고, 당신이 손을 내밀기만을 기다리며. 떠나는 것은 언제나 우리 쪽 입니다. 지치고, 상처받고, 반복된 실패에 마음이 닳아갈 때 우리는 스스로 그 손을 놓아버립니다. 그리고는 그것을 "희망이 사라졌다"고 말할 뿐입니다. 생각해보면 이 사실은 잔인하면서도, 동시에 가장 큰 위로가 됩니다. 잔인한 이유 는, 포기는 결국 외부의 일이 아니라 내 안에서 일어난 선택이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위로가 되는 이유 는, 희망이 사라진 게 아니라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다시 손을 뻗기만 하면, 희망은 언제든 거기서 당신을 맞이합니다. 희망은 변덕스럽지 않습니다. 당신이 잘나갈 때만 곁에 있다가 힘들 때 사라지는, 그런 가벼운 존재가 아닙니다. 오히려 가장 어두운 순간에도 가장 깊은 곳에서 조용히 빛나고 있는 것, 그것이 희망입니다. 다만 그 빛을 보려면 당신이 눈을 감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니 오늘, 혹시 마음이 무너지려 한다면 이렇게 되물어 보세요. "희망이 나를 버린 걸까, 아니면 내가 희망에게서 등을 돌린 걸까?" 그 질문 하나로도 다시 손을 뻗을 용기가 생길지 모릅니다. 희망은 한 번도 당신을 떠난 적이 없습니다. 당신이 그것을 놓아버린 순간에도, 희망은 여전히 그 자리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다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