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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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먼스킬 이란 쉽게 말해 ‘다른 사람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고, 마음을 잘 나누는 능력’을 말해요. 국어나 수학 시험 점수를 잘 받는 것처럼 공부를 잘하는 능력이 있는 반면, 친구의 말을 잘 들어주고 자기 생각을 예쁘게 표현해서 같이 일하거나 놀 때 마음이 짝짝 잘 맞는 능력이 바로 휴먼스킬이에요. 휴먼스킬이란 쉽게 이런 거예요! 따뜻하게 말하기: 친구가 실수했을 때 " 괜찮아, 다시 하면 되지!"라고 예쁘게 말해주는 마음이에요. 귀 기울여 듣기: 친구가 이야기할 때 딴짓하지 않고 눈을 맞추며 "그랬구나~" 하고 들어주는 거예요. 마음 나누기(공감): 슬퍼하는 친구를 보면 같이 슬퍼해주고, 기쁜 일이 있으면 함께 기뻐해 주는 능력이에요. 함께 힘 모으기(협동): 조별 과제나 모둠 활동을 할 때 불평하지 않고 서로 도와가며 완수해 내는 힘이에요. 휴먼스킬을 더 멋지게 키우는 4가지 방법 1. 친구의 눈을 보고 이야기 들어요 사람이 이야기할 때 휴대폰을 보거나 딴곳을 보면 "내 말을 안 듣는구나" 하고 서운해져요. 친구가 말할 때는 눈을 바라보고 고개를 끄덕여주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2. "고마워"와 "미안해"를 솔직하게 말해요 작은 도움이라도 받았을 땐 "고마워!"라고 바로 표현하고, 내가 실수했을 땐 핑계를 대기보다 "미안해, 다음엔 주의할게"라고 솔직하게 사과하는 용기가 필요해요. 3. "너 때문에" 대신 "내 생각엔 말이야"로 말해요 화가 날 때 "너 때문에 망쳤잖아!"라고 남 탓을 하면 싸움이 돼요. 대신 "네가 그렇게 해서 내 마음이 조금 속상했어"처럼 나의 기분을 부드럽게 전달해 보세요. 4. 나와 다른 생각을 인정해 주어요 내가 좋아하는 게임이나 음식을 친구는 안 좋아할 수도 있어요. "왜 그걸 안 좋아해?"라고 따지기보다 ...

#토끼와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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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는 상대를 보았고 거북이는 목표를 보았다! 주변의 속도에 흔들리지 않는 삶 토끼의 시선은 항상 옆에 있는 상대에게 닿아 있었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앞에 있는지가 중요했고, 남들의 걸음걸이에 마음이 조급해졌으며, 결국 타인의 방심을 확인하고서야 스스로 멈춰 섰습니다. 반면 거북이는 단 한 번도 옆을 두리번거리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걸음이 얼마나 더딘지, 상대가 얼마나 멀리 달아났는지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았습니다. 오직 가야 할 그곳, 자신만의 '목표'만을 눈에 담았을 뿐입니다. 타인과의 비교는 조급함이나 자만을 낳지만, 자신의 목표를 바라보는 시선은 비록 더딜지라도 '지속하는 힘'을 만들어냅니다. 남들보다 빠르게 가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어디를 향해 걸어가고 있는가 입니다. 오늘 당신의 시선은 어디를 향하고 있나요? 남들의 걸음걸이를 보며 불안해하기보다, 당신만의 아득하지만 확실한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내딛는 하루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https://to-jjun.tistory.com/

#멀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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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잘 극복하는 쪽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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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내가 견딜 수 있을 만큼의 시련만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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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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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리더라도 나아가는 것이 전혀 발전이 없는 것보다 낫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며 포기하지 마세요." https://to-jjun.tistory.com/

#역경 속에서 피어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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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 속에서 피어난 꽃은 그 어느 꽃보다 희귀하고 아름답다. -월트 디즈니 아무도 돌보지 않는 척박한 땅에서,  바람과 서리를 온몸으로 견디며 피어난 꽃이 있다. 편한 온실에서 자란 꽃들은 저마다 비슷한 모양으로 핀다.  하지만 갈라진 바위틈에서,  메마른 땅에서 홀로 피어난 꽃은 다르다.  그 안에는 견뎌낸 시간이,  버텨낸 계절이 고스란히 새겨져 있다. 당신이 지금 지나고 있는 이 역경도 마찬가지다.  훗날 돌아보면 알게 될 것이다.  이 시련이 당신을 꺾은 것이 아니라,  당신만의 색과 향을 빚어내고 있었다는 것을. 가장 험한 땅에서 피어난 꽃이, 가장 오래 향기를 남긴다. https://to-jjun.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