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건, 사랑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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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건 '좋은 날 함께하고 싶은 것' 사랑하는 건 '힘든 날 곁에 있고 싶은 것' 좋아하는 건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것' 사랑하는 건 '이유를 몰라도 계속되는 것' 좋아하는 건 '순간을 기대하는 것' 사랑하는 건 '미래를 상상하는 것' 좋아하는 건 '장점이 보이는 것' 사랑하는 건 '단점도 이해하는 것' 좋아하는 건 '보고 싶어지는 것' 사랑하는 건 '걱정하게 되는 것' 좋아하는 건 '마음이 가는 것' 사랑하는 건 '마음이 남는 것' 좋아하는 건 '나를 웃게 하는 것' 사랑하는 건 '나를 변하게 하는 것' 좋아하는 건 '가까워지고 싶은 것' 사랑하는 건 '오래 머물고 싶은 것' https://to-jjun.tistory.com/

#보고싶은 사람, 잊을 수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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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먼저따오르면 보고싶은 사람이고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이다. 얼굴과 이름 사이 사람을 그리워하는 방식에도 종류가 있다는 걸, 아시나요? 눈을 감았을 때 말보다 먼저 얼굴이 떠오르는 사람 이 있습니다. 환하게 웃던 표정, 눈가에 잡히던 주름, 고개를 갸웃하던 그 모습. 말 한마디 없이도 그 사람의 온기가 먼저 밀려옵니다. 그것은 그리움 입니다. 몸이 기억하는 그리움, 눈이 먼저 반응하는 그리움. 그 사람이 보고 싶은 겁니다. 그런데 또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 이유 없이, 아무 맥락 없이 불현듯 이름이 먼저 떠오르는 사람. 얼굴보다 먼저, 목소리보다 먼저, 그 이름 석 자가 가슴 한가운데로 조용히 걸어 들어오는 사람. 그것은 그리움보다 깊은 것입니다. 눈이 아니라 마음이 기억하는 사람. 세월이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잊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생각해보면,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는 얼굴이 떠오르는 사람과 이름이 떠오르는 사람, 두 종류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보고 싶어서 떠오르는 사람, 잊히지 않아서 떠오르는 사람. 둘 다 소중합니다. 둘 다 당신의 인생에 깊이 새겨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한 번쯤은 이런 질문도 해보게 됩니다. 나는 누군가에게 어떤 사람으로 남아 있을까? 누군가의 무심한 오후에 얼굴로 떠오르는 사람일까, 이름으로 떠오르는 사람일까. 아니면, 이미 서서히 지워져가고 있는 사람일까. 우리가 살면서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 그 중 얼굴로 기억되는 사람은 많아도, 이름으로 기억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이름이 먼저 떠오른다는 건 그 사람이 당신의 삶의 결에 새겨졌다 는 뜻입니다. 시간이 흘러도, 거리가 멀어져도,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 깊이로. 오늘, 문득 이름이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그 이름이 당신 마음속에 살아있다는 건 그 사람과 당신 사이에 아직 끝나지 않은 무언가가 있다는 뜻일지도 모릅니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입...

#아침긍정확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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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찌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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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것보다 먹는게 많으면 살이 찌듯이 행동하지 않고 마음만 먹으니까 걱정이 찌는 거예요. 마음을 먹었으면 움직이세요. 걱정이 찌지 않게. 마음만 먹지 말고, 움직이세요 살이 찌는 원리는 단순합니다. 먹은 것보다 덜 움직이면, 남은 것이 몸에 쌓입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걱정이 찌는 원리도 똑같습니다. 우리는 매일 마음을 먹습니다. "내일부터는 달라질 거야." "이번엔 진짜로 해야지." "언젠가는 꼭 해야 할 텐데…" 그 마음들, 하나하나는 진심입니다. 거짓이 아닙니다. 정말로 그렇게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마음만 먹고 몸이 따라가지 않으면 , 그 마음들은 어디로 갈까요? 밖으로 나가지 못한 에너지가 몸에 쌓이듯, 행동으로 나가지 못한 마음은 걱정이 되어 가슴에 쌓입니다. "아직도 못 했다"는 자책, "이러다 안 되면 어쩌지"라는 불안, "나는 왜 이럴까"라는 한숨. 마음만 먹은 날이 쌓일수록 걱정의 무게도 함께 불어납니다.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작은 것 하나라도 행동으로 꺼낸 날 , 그날 밤은 다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크지 않아도, 아주 작은 한 걸음이었어도 "오늘 나는 뭔가를 했다"는 감각이 가슴을 가볍게 합니다. 걱정은 행동 앞에서 녹습니다. 생각이 아무리 많아도 해결 못 하는 것을 작은 행동 하나가 해냅니다. 걱정은 미래에 삽니다. 행동은 지금 이 순간에 삽니다. 걱정은 "어떡하지"를 반복합니다. 행동은 "일단 해보지"로 나아갑니다. 걱정은 당신을 제자리에 붙잡아둡니다. 행동은 당신을 한 발씩 앞으로 밀어냅니다. 걱정과 행동은 같은 시간에 공존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움직이는 순간, 걱정은 자리를 잃습니다. 다이어트를 결심만 하면 살이 빠지지 않듯, 마음만 먹은 결심은 당신의 삶을 바꾸지 못합...

#희망은 당신을 버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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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당신을 버리지 않는다 당신이 희망을 버릴뿐 희망은 당신을 버리지 않는다 희망은 당신을 버리지 않는다. 당신이 희망을 버릴 뿐. 이 한 문장 앞에서, 잠시 멈춰서게 됩니다. 우리는 종종 이렇게 말합니다. "희망이 나를 떠났다." "더 이상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마치 희망이 어딘가로 도망친 것처럼, 마치 희망이 우리를 외면한 것처럼.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희망은 떠나지 않습니다. 희망은 늘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지치지 않고, 변하지 않고, 당신이 손을 내밀기만을 기다리며. 떠나는 것은 언제나 우리 쪽 입니다. 지치고, 상처받고, 반복된 실패에 마음이 닳아갈 때 우리는 스스로 그 손을 놓아버립니다. 그리고는 그것을 "희망이 사라졌다"고 말할 뿐입니다. 생각해보면 이 사실은 잔인하면서도, 동시에 가장 큰 위로가 됩니다. 잔인한 이유 는, 포기는 결국 외부의 일이 아니라 내 안에서 일어난 선택이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위로가 되는 이유 는, 희망이 사라진 게 아니라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다시 손을 뻗기만 하면, 희망은 언제든 거기서 당신을 맞이합니다. 희망은 변덕스럽지 않습니다. 당신이 잘나갈 때만 곁에 있다가 힘들 때 사라지는, 그런 가벼운 존재가 아닙니다. 오히려 가장 어두운 순간에도 가장 깊은 곳에서 조용히 빛나고 있는 것, 그것이 희망입니다. 다만 그 빛을 보려면 당신이 눈을 감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니 오늘, 혹시 마음이 무너지려 한다면 이렇게 되물어 보세요. "희망이 나를 버린 걸까, 아니면 내가 희망에게서 등을 돌린 걸까?" 그 질문 하나로도 다시 손을 뻗을 용기가 생길지 모릅니다. 희망은 한 번도 당신을 떠난 적이 없습니다. 당신이 그것을 놓아버린 순간에도, 희망은 여전히 그 자리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다시 그...

#오늘도 희망으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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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희망으로 산다. 오늘도, 희망으로 산다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순간 우리는 선택을 합니다. 어제의 무게를 그대로 짊어진 채 일어날 것인가, 아니면 오늘이라는 새로운 페이지를 펼칠 것인가. 화려한 결심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큰 소리로 외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조용히, 마음속으로 되뇌는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오늘도, 희망으로 산다." 어제 넘어졌어도 괜찮습니다. 오늘은 다시 일어서는 날이니까요. 어제 실패했어도 괜찮습니다. 오늘은 다시 시도하는 날이니까요. 어제 눈물을 흘렸어도 괜찮습니다. 오늘은 다시 웃을 이유를 찾는 날이니까요. 해는 어제와 같지 않습니다. 오늘의 해는, 오늘 처음 뜨는 해입니다. 희망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내일이 오늘보다 조금은 나을 거라는 작고 소박한 믿음. 지금 흘리는 땀이 언젠가는 결실이 될 거라는 조용하지만 단단한 확신. 그 작은 믿음 하나가 사람을 다시 걷게 하고, 다시 일하게 하고, 다시 사랑하게 합니다. 세상이 아무리 차갑게 느껴져도, 길이 아무리 멀게 느껴져도, 희망을 놓지 않는 사람은 끝내 길을 찾아냅니다. 희망은 어둠을 단번에 없애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둠 속에서도 한 걸음을 내딛게 하는 빛 이 되어줍니다. 그러니 오늘,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겨봅니다. 어제는 이미 지나갔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내가 가진 것은 오직 오늘 , 그리고 그 오늘을 채울 희망 뿐입니다. 오늘도 희망으로 산다. 그 한마디가, 다시 하루를 살아갈 힘이 됩니다. 다른 무엇도 아닌, 바로 그 믿음으로 오늘 하루를, 그리고 내일도, 또 그다음 날도 당신은 계속 걸어갈 것입니다. https://to-jjun.tistory.com/

#희망을 품지 않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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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품지 않는 사람은 절망도 할 수 없다. - 조지 버나드 쇼 희망을 품을 자격 조지 버나드 쇼는 말했습니다. "희망을 품지 않는 사람은 절망도 할 수 없다." 처음 들으면 이상한 말 같습니다. 절망이 없다면 차라리 좋은 게 아닐까요? 하지만 곱씹어볼수록, 이 문장은 인생에서 가장 깊은 진실 하나를 건드리고 있습니다. 절망은 아무에게나 찾아오지 않습니다. 절망하려면, 먼저 무언가를 바랐어야 합니다. 간절히 원했어야 합니다. 가능하다고, 될 수 있다고 믿었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은 사람은 실패해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애초에 기대가 없었으니까요. 절망은, 희망을 품었던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입니다. 그러니까 거꾸로 생각해보면, 지금 당신이 느끼는 좌절, 지금 당신이 흘리는 눈물, 지금 당신을 짓누르는 그 무게는 당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는 증거 입니다. 무언가를 진심으로 바랐고, 무언가를 위해 정말 노력했고, 무언가가 될 수 있다고 믿었던 살아있는 사람의 증거 입니다. 세상에는 절대 절망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강해서가 아닙니다. 처음부터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도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가능성의 문 앞에 서보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평온함은 단단함이 아니라 텅 빔 입니다. 반면 당신은 다릅니다. 당신은 희망을 품었기에 흔들렸고, 무언가를 바랐기에 아팠고, 가능성을 보았기에 좌절도 했습니다. 그 흔들림이, 그 아픔이, 그 좌절이 사실은 당신이 여전히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 입니다. 그러니 지금 절망하고 있다면, 자신을 너무 탓하지 마세요. 당신은 약한 사람이 아닙니다. 당신은 희망을 품을 용기가 있었던 사람 입니다. 그리고 희망을 품을 수 있었던 사람은, 다시 희망을 품을 수도 있는 사람입니다. 절망은 희망이 있던 자리에만 생깁니다. 그 말은 곧, 그 자리에 다시 희망이 들어설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