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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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 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 -카를 힐티 습관이 당신을 만든다 우리는 착각한다. 내가 나를 만든다고. 내 의지가 나를 결정한다고. 내가 선택하는 것이 곧 나라고. 그러나 냉정하게 들여다보면 — 하루의 대부분은 선택이 아니라 습관이 한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밤에 눈을 감는 순간까지, 무엇을 먼저 집어 드는지, 어떤 말을 먼저 꺼내는지, 힘들 때 무엇을 찾는지 — 그것은 의지가 아니라 습관이 결정한다.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든다. 작은 선택 하나, 별것 아닌 행동 하나, 오늘 딱 한 번만 하는 것. 그것이 내일도 반복되고, 모레도 반복되고, 한 달이 지나면 — 우리는 그것을 하지 않으면 불편해진다. 그 순간부터는 다르다. 습관이 우리를 만들기 시작한다. 생각해보라. 매일 아침 책 한 페이지. 별것 아니다. 그러나 1년이면 365페이지. 10년이면 — 한 사람의 지성이 바뀐다. 매일 밤 감사한 것 하나 적기. 별것 아니다. 그러나 1년이면 365개의 감사. 10년이면 — 한 사람의 시선이 바뀐다. 매일 새벽 30분 걷기. 별것 아니다. 그러나 1년이면 180시간. 10년이면 — 한 사람의 몸과 마음이 바뀐다. 습관은 처음에 거미줄처럼 가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쇠사슬처럼 끊을 수 없게 된다. 좋은 습관도 그렇고 나쁜 습관도 그렇다. 처음엔 내가 습관을 선택하지만 나중엔 습관이 나의 모든 것을 선택한다. 위대한 사람들의 비밀은 거창하지 않다. 베토벤은 매일 아침 정확히 커피 60알을 세어 끓였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수십 년째 새벽 4시에 일어나 글을 썼다. 스티브 잡스는 매일 아침 거울 앞에 서서 스스로에게 같은 질문을 던졌다. "오늘이 내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하려는 일을 할 것인가?" 그들을 위대하게 만든 것은 재능이 아니었다. 매일 반복된 그 작은 습관들이었다. 당신의 하루를 들여다보라.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는가. 밥을 먹으며 무엇을 보는가. 잠들기 전 마지막으로 ...

#그런 날도 있지, 뭐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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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하는 자만이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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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하는 자만이 도착한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생각하는 사람과 하는 사람. 생각하는 사람은 묻는다. "될까?" "안 되면 어떡하지?" "지금이 맞는 타이밍일까?" 하는 사람은 그냥 — 한다. 그리고 오직 한 가지 사실만 남는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사람 중 시도하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에디슨은 말했다. 전구를 발명하기까지 천 번을 실패했다고. 그러나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다. 전구가 켜지지 않는 방법을 천 가지 발견한 것이다." 천 번의 시도가 없었다면 우리는 아직도 어둠 속에 살고 있을지 모른다. 마이클 조던은 고등학교 농구팀에서 퇴출 당했다. 그러나 그는 집으로 돌아가 매일 혼자 공을 던졌다. 아무도 보지 않는 체육관에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새벽에, 그냥 — 던지고 또 던졌다. 그 수만 번의 시도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농구선수를 만들었다. 시도하면 두 가지 결과가 생긴다. 성공 — 또는 배움. 둘 다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시도하지 않으면 결과는 단 하나뿐이다. 아무것도 없음. 실패가 두려운가. 그렇다면 이것을 기억해라. 실패는 반대말이 성공이 아니다. 실패의 반대말은 시도하지 않음 이다. 실패한 사람은 적어도 무언가를 배웠고, 무언가를 느꼈고, 무언가를 향해 나아갔다. 그러나 시도하지 않은 사람은 —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아무것도. 씨앗을 생각해보라. 씨앗은 땅에 떨어지는 순간 모든 것을 건다. 딱딱한 껍질을 깨고, 어두운 땅속을 뚫고, 무거운 흙을 밀어올려야 한다. 그것이 두렵다고 땅에 떨어지길 거부하면 — 씨앗은 씨앗으로 끝난다. 그러나 모든 것을 걸고 땅에 떨어지는 순간 — 나무가 될 가능성이 시작된다. 지금 당신 앞에 무언가가 있다. 보내지 못한 지원서, 꺼내지 못한 말 한 마디, 시작하지 못한 첫 페이지, 누르지 못한 버튼 ...

#성공하는 유일한 방법은 시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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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하는 유일한 방법은 시도뿐 https://to-jjun.tistory.com/

#힘든 것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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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든 것이 당연하다 — 그것이 살아있다는 뜻이다 새에게 물어본 적 있는가. "날개짓이 힘들지 않냐" 고. 새는 대답하지 않는다. 그저 — 난다. 바람이 거세도 난다. 비가 쏟아져도 난다. 날개가 젖어도 난다. 힘드냐고? 당연히 힘들다. 그러나 새에게 날개짓은 고통이 아니다. 그것이 존재 방식이다. 생각해보라. 날개짓을 멈춘 새는 더 이상 새가 아니다. 심장이 뛰는 것이 힘들다고 심장을 멈출 수 없듯, 숨 쉬는 것이 귀찮다고 숨을 참고 살 수 없듯, 살아있다는 것은 원래부터 힘든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 시선을 바꿔보자. 힘들다는 것은 무언가를 하고 있다 는 뜻이다. 버티고 있다는 뜻이고, 싸우고 있다는 뜻이고, 포기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힘들지 않은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다. 당신이 힘든 것은 당신이 살아있기 때문이다. 불꽃은 타오르는 것이 힘들다고 말하지 않는다. 강물은 흐르는 것이 지친다고 말하지 않는다. 새벽은 어둠을 밀어내는 것이 무겁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것이 그들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당신도 그렇다. 지금 힘든 그 일이 사실은 당신이 가장 당신다운 순간일 수 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힘들고, 꿈을 향해 걷는 것이 힘들고, 매일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이 힘들다면 — 그 힘듦 속에 당신이 진짜로 살고 있다는 증거 가 있다. 새의 날개를 보라. 가장 높이 나는 새일수록 날개짓이 더 힘차다. 폭풍 속을 뚫고 나는 새일수록 날개가 더 강하다. 힘든 날개짓이 새를 더 높이 데려간다. 당신의 힘듦도 그렇다. 지금 이 버거운 날개짓이 당신을 더 높은 곳으로 데려가고 있다. 그러니 — 힘들다고 말해도 된다. 지쳐있다고 인정해도 된다. 잠시 멈춰 숨을 고르는 것도 괜찮다. 새도 때로는 나뭇가지에 앉아 쉬어간다. 그러나 날개를 접어버리지는 않는다. 쉬는 것과 포기하는 것은 다르다. 잠깐 앉아도 된다. 잠깐 울어도 된다. 잠깐 멈춰도 된다. 그리고 나...

#힘들다는 건, 잘 날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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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힘드냐? 지금 니가 하고 있는 게 힘들어? 지금 니가 그 말을 하는 건 새들이 날개짓을 하는 것이 힘들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거야. https://to-jjun.tistory.com/

#일단,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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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던져라 우리는 너무 오래 준비한다.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고, 완벽한 조건을 기다리고, 완벽한 자신이 되기를 기다린다. 날씨가 좋아지면 시작하고, 준비가 더 되면 도전하고, 자신감이 생기면 던지겠다고. 그렇게 — 낚싯바늘을 손에 쥔 채로 강가에 서서 평생을 기다린다. 그러나 물고기는 기다리는 사람에게 오지 않는다. 물고기는 던진 사람에게 온다. 생각해보라. 세상을 바꾼 발견들을 — 페니실린은 실험에 실패한 배양접시에서 나왔다. 포스트잇은 접착력이 너무 약한 실패작에서 나왔다. 콜럼버스가 발견한 신대륙은 인도를 향해 떠난 항해에서 나왔다. 아무도 그것을 기대하지 않았다. 그러나 모두 — 일단 떠났다. 우연은 게으른 자에게 찾아오지 않는다. 우연은 철저히 움직이는 자의 편이다. 낚싯바늘을 던져두지 않으면 아무리 큰 물고기가 지나가도 당신 것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일단 던져두면 — 자는 동안에도, 쉬는 동안에도, 심지어 포기하려는 그 순간에도 물고기는 걸려든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고 했다. 그러나 더 정확히 말하면 — 기회는 던져둔 자에게 온다. 준비만 하고 던지지 않으면 기회는 그냥 지나간다. 강물처럼, 바람처럼, 흔적도 없이. 두려운가. 던졌는데 아무것도 걸리지 않을까봐. 던졌는데 비웃음만 돌아올까봐. 던졌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까봐. 그 두려움은 당연하다. 그러나 기억해라. 던지지 않으면 반드시 아무것도 없다. 던지면 적어도 가능성이 생긴다. 0퍼센트와 1퍼센트는 작아 보이지만 그 사이에 — 인생 전체가 있다. 강은 넓다. 당신이 예상하는 곳에만 물고기가 있는 것이 아니다. 저 깊은 곳에도, 저 느린 물살 속에도, 아무도 던지지 않은 바로 그곳에도 물고기는 있다. 가장 풍성한 어장은 언제나 아무도 기대하지 않은 곳에 있었다. 당신의 낚싯바늘은 무엇인가. 보내지 못한 메일 한 통, 꺼내지 못한 아이디어 하나, 열지 못한 도전의 문 하나, 건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