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겁날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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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물어서 알면 되고 틀리면 고치면 되고 잘 못 했으면 뉘우 치면 된다. 이것이 어떤 조건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방법이다. 이런 자세로 인생으 살면 겁날 것이 없다. - 법 륜 스 님 https://to-jjun.tistory.com/

# 진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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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기 전까지는 누구나 다 한다. 힘들기 시작할 때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진짜 시작은 힘들 때부터다 처음은 누구나 잘합니다. 새로운 다이어트를 시작한 첫날, 의욕에 가득 찬 월요일 아침, 결심을 새긴 새해 첫날. 설렘이 있고, 에너지가 있고, "이번엔 다를 거야"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은 누구나 합니다. 의지가 강한 사람도, 약한 사람도. 성공하는 사람도, 늘 포기하는 사람도. 출발선에서는 모두가 같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이 찾아옵니다. 몸이 무겁고, 결과는 보이지 않고, 하기 싫다는 마음이 하겠다는 마음을 조용히 눌러버리는 그 순간. 바로 그때, 사람들이 하나둘 멈춥니다. "오늘 하루쯤은 괜찮겠지." "내일부터 다시 하면 되지." "나는 역시 이런 사람인가봐." 그렇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라집니다. 하지만 바로 그 자리에, 그 힘든 자리에 그대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기 싫은 마음을 느끼면서도 하는 사람. 결과가 안 보여도 오늘을 채우는 사람. 떨리는 다리로도 한 발을 내딛는 사람. 그 사람에게 그 순간은 단순한 하루가 아닙니다. 그것이 진짜 시작입니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존경하는 사람들, 대단하다고 느끼는 사람들, 그들이 특별한 이유는 따로 있지 않습니다. 그들도 똑같이 힘들었습니다. 똑같이 그만두고 싶었습니다. 똑같이 무너지고 싶은 날이 있었습니다. 다만 그들은 그 자리에서 버텼습니다. 힘든 그 순간을 통과했고, 그 통과가 그들을 만들었습니다. 근육은 편안할 때 자라지 않습니다. 한계에서 찢어질 때 비로소 단단해집니다. 실력도 그렇습니다. 인생도 그렇습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고통이 없으면 성장도 없습니다. 힘든 그 구간이 사실은 당신을 다음 단계로 데려가는 유일한 통로 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 혹시 힘든가요?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드나요? 이게 맞나 싶은 의심이 드나요? 지쳐서 그냥 내려놓고 싶나요?...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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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자. 다른 사람을 따라 하려 하지 말고 참고하고 나만의 루틴을 만들자. 따라 하다가 해내지 못하면 자존감만 떨어진다. 나만의 리듬으로 살아가라 누군가의 성공 루틴을 보면 마음이 흔들립니다. 새벽 5시 기상, 냉수 샤워, 1시간 독서, 30분 운동… "저렇게 하면 나도 될 수 있겠다"는 희망이 차오릅니다. 그래서 따라 합니다. 처음 이틀은 됩니다. 사흘째 알람을 끕니다. 나흘째 자책이 시작됩니다. "역시 나는 안 되는 사람인가." 하지만 잠깐, 생각해보세요. 그 사람의 루틴은 그 사람의 삶 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의 수면 패턴, 그의 체력, 그의 환경, 그가 수백 번 실패하며 다듬어온 그만의 방식 입니다. 당신이 그것을 그대로 가져왔을 때 맞지 않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옷도 남의 것을 그대로 입으면 어딘가 불편하듯, 루틴도 내 몸에 맞게 재단해야 비로소 입혀집니다. 참고와 모방은 다릅니다. 모방 은 그의 방식을 그대로 복사하는 것. 참고 는 그의 방식에서 원리를 꺼내, 내 삶에 맞게 다시 쓰는 것. 새벽 5시가 핵심이 아닙니다. '하루를 내가 먼저 시작한다' 는 마음이 핵심입니다. 냉수 샤워가 핵심이 아닙니다. '몸과 정신을 깨우는 나만의 신호' 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 원리를 가져오세요. 방식은 당신이 직접 써내려 가세요. 루틴은 발견하는 것 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 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루틴은 없습니다. 해보고, 맞지 않으면 고치고, 또 해보고, 또 다듬고. 그 과정 자체가 이미 루틴이 되고 있습니다.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당신만의 리듬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남의 루틴을 따라 하다 실패했을 때 무너지는 건 의지가 아닙니다. 자존감입니다. "나는 이것도 못 하는 사람"이라는 낙인이 가슴 한켠에 새겨집니다. 그 낙인이 쌓이면, 시작조차 두려워집니다. 그러니 처음부터 나에게 맞는 것 을 찾으세요. 작아도...

# 스스로에게 건네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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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계를 무너뜨리는 힘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건네는 한마디,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믿음에서 시작됩니다. 한계를 넘어서는 말 한마디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벽 앞에 서서 "이건 나한테 안 돼" 라고 말하는 사람과, 같은 벽 앞에 서서 "아직 방법을 못 찾은 것뿐이야" 라고 말하는 사람. 둘의 차이는 능력이 아닙니다. 학벌도, 배경도, 타고난 재능도 아닙니다. 오직 자신에게 건네는 말 한마디 입니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포기했던 순간들, 사실 우리의 몸이 먼저 멈춘 게 아니었습니다. 마음이 먼저 손을 놓아버린 것 이었습니다. 반대로, 불가능해 보였던 일을 해낸 순간들을 떠올려보세요. 그 순간 당신 안에서 울렸던 목소리가 있었을 겁니다. 작지만 단단했던, 그 속삭임. "한번 해보자." "나는 할 수 있다." 그 한마디가 몸을 움직이게 했고, 그 한마디가 길을 만들었고, 그 한마디가 결국 당신을 다른 곳에 서게 했습니다. 재능은 출발점을 바꿀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믿음은 도착점을 바꿉니다. 재능 있는 사람이 스스로를 의심할 때, 평범한 사람의 단단한 믿음이 그를 앞질러 갑니다. 역사가 그것을 증명해왔고, 당신의 삶도 이미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 당신 앞에 어떤 벽이 서 있나요? 두렵습니까? 괜찮습니다. 떨립니까? 당연합니다. 자신이 없습니까? 누구나 그렇습니다. 그래도 딱 한마디만 해주세요.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크게 소리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조용히, 스스로에게. "나는 할 수 있다." 그 말이 씨앗이 됩니다. 그 말이 첫 걸음이 됩니다. 그 말이,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먼 곳까지 당신을 데려다 줄 것입니다. 한계는 현실이 아닙니다. 한계는 아직 믿음이 닿지 않은 곳입니다. 믿으세요. 당신을. 지금 이 순간의 당신을. htt...

#신중한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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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사람에게 문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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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라는 이름의 선생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문제란 단지 배움의 기회일 뿐이다."  — 앤드류 매튜스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대개 두 가지 중 하나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라며 한탄하거나, "이걸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라고 묻는 것. 똑같은 상황인데도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에 따라 그 다음 삶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진다. 문제를 재앙으로 보는 사람에게는 모든 어려움이 인생의 흠집이 된다. 그 흠집은 지워지지 않고 계속 남아 마음을 갉아먹는다. 반면 문제를 배움의 기회로 보는 사람에게는, 같은 어려움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디딤돌이 된다. 흥미로운 점은, 문제 자체는 똑같다는 것이다. 달라지는 것은 오직 그 문제를 바라보는 마음의 각도뿐이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지금 가진 지혜와 노련함은 대부분 순탄했던 시절이 아니라 힘들었던 순간에서 길러졌다. 일이 술술 풀릴 때는 배울 것이 별로 없다. 무언가가 막히고, 예상이 빗나가고, 계획이 무너졌을 때야말로 우리는 비로소 새로운 방법을 찾고 한계를 넘어서는 법을 익힌다. 문제는 불편하지만, 동시에 가장 효율적인 스승이다. 그렇다고 모든 문제를 반갑게 맞이하라는 뜻은 아니다. 어려움은 여전히 어렵고, 고통은 여전히 아프다. 다만 그 안에서 의미를 찾으려는 태도가 우리를 다르게 만든다. "이 일이 나에게 무엇을 가르쳐주려는 걸까"라는 질문 하나가, 좌절 속에 멈춰 있던 발걸음을 다시 앞으로 옮기게 한다. 문제를 피해야 할 적이 아니라 마주해야 할 과제로 바꾸는 순간, 우리는 그 문제의 희생자가 아니라 주인이 된다. 지금 당신을 막고 있는 문제가 있다면, 잠시 그것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보자. 장애물이 아니라 수업이라고. 그 안에 분명 당신이 배워야 할 무언가가 숨어 있을 것이고, 그 배움이 끝나는 순간 당신은 문제를 만나기 전보다 조금 더 단단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http...

#생각이 만드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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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만드는 능력 "지속적인 긍정적 사고는 능력을 배로 높인다." — 콜린 파월 같은 일을 두고도 사람마다 결과가 다른 이유는, 재능의 차이보다 마음가짐의 차이에서 오는 경우가 더 많다. 똑같은 어려움 앞에서 한 사람은 "역시 안 되는구나" 하며 포기하고, 다른 사람은 "이걸 어떻게 풀어볼까" 하며 한 걸음 더 다가선다. 그 미세한 차이가 시간이 지나면서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낸다. 콜린 파월의 말에서 핵심은 '지속적인'이라는 단어에 있다. 한순간의 긍정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좋은 소식을 들었을 때, 일이 잘 풀릴 때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일이 막히고,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고, 주변에서 부정적인 말들이 쏟아질 때에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일이다. 바로 그 지속성이 능력을 실제로 배로 키우는 힘이 된다. 긍정적 사고가 능력을 높인다는 것은 단순히 기분이 좋아진다는 의미가 아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같은 문제를 마주해도 더 많은 가능성을 본다. 부정적인 마음은 시야를 좁히고 선택지를 차단하지만, 긍정적인 마음은 닫힌 문 옆에 또 다른 문이 있을 거라 믿게 만든다. 그 믿음이 실제로 더 많은 시도를 하게 하고, 더 많은 시도는 더 많은 기회로 이어진다. 결국 능력의 차이는 타고난 재능의 차이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 그리고 얼마나 꾸준히 가능성을 믿었는가의 차이다. 물론 무조건적인 낙관이나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진짜 긍정적 사고는 어려움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그 어려움 속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내는 태도다. "이건 힘들겠다"와 "이건 힘들지만 해볼 만하다" 사이에는 단어 하나의 차이밖에 없지만, 그 차이가 결국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능력을 키운다. 오늘 어떤 일이 잘 풀리지 않더라도, 그 생각을 어떻게 끌고 가는가는 결국 우리 자신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