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문에'라고 말하는 사람보다 '덕분에'라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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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라고 말하는 사람보다  '덕분에'라고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단 두 글자가 인생을 바꾼다 똑같은 비를 맞으면서 한 사람은 말한다. "비 때문에 망했어." 다른 사람은 말한다. "비 덕분에 쉬어갈 수 있었어." 둑같은 비다. 똑같은 상황이다. 똑같은 하루다. 그런데 — 두 사람의 내일은 완전히 달라진다. 때문에 라고 말하는 사람을 보라.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안 된다. 학벌이 없기 때문에 기회가 없다. 운이 나쁘기 때문에 실패했다. 남들이 도와주지 않기 때문에 못 한다. 이 말들의 공통점이 보이는가. 모든 이유가 나의 밖에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내가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무것도 없다. 때문에 는 자신을 영원한 피해자 로 만드는 말이다. 덕분에 라고 말하는 사람을 보라. 가난했던 환경 덕분에 절실함을 배웠다. 실패했던 경험 덕분에 더 단단해졌다. 배신당한 아픔 덕분에 진짜 사람을 알아보게 됐다. 힘들었던 시간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다. 이 말들의 공통점이 보이는가. 모든 것이 나의 자산이 된다. 상처도, 실패도, 고통도 — 덕분에 라는 한 마디로 성장의 재료 가 된다. 때문에 는 과거에 묶인 말이고 덕분에 는 미래를 여는 말이다. 때문에 는 변명의 언어이고 덕분에 는 책임의 언어다. 때문에 는 문을 닫고 덕분에 는 문을 연다. 역사 속 위대한 사람들을 보라. 링컨은 수십 번 선거에서 낙선했다. 때문에 를 선택했다면 정치를 포기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말했다. "그 실패들 덕분에 나는 더 강한 사람이 됐다." 헬렌 켈러는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 때문에 를 선택했다면 평생 어둠 속에 갇혔을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말했다. "내 장애 덕분에 나는 더 깊이 세상을 느낀다." 같은 고통, 다른 언어. 다른 언어, 다른 인생. ...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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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 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 -카를 힐티 습관이 당신을 만든다 우리는 착각한다. 내가 나를 만든다고. 내 의지가 나를 결정한다고. 내가 선택하는 것이 곧 나라고. 그러나 냉정하게 들여다보면 — 하루의 대부분은 선택이 아니라 습관이 한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밤에 눈을 감는 순간까지, 무엇을 먼저 집어 드는지, 어떤 말을 먼저 꺼내는지, 힘들 때 무엇을 찾는지 — 그것은 의지가 아니라 습관이 결정한다.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든다. 작은 선택 하나, 별것 아닌 행동 하나, 오늘 딱 한 번만 하는 것. 그것이 내일도 반복되고, 모레도 반복되고, 한 달이 지나면 — 우리는 그것을 하지 않으면 불편해진다. 그 순간부터는 다르다. 습관이 우리를 만들기 시작한다. 생각해보라. 매일 아침 책 한 페이지. 별것 아니다. 그러나 1년이면 365페이지. 10년이면 — 한 사람의 지성이 바뀐다. 매일 밤 감사한 것 하나 적기. 별것 아니다. 그러나 1년이면 365개의 감사. 10년이면 — 한 사람의 시선이 바뀐다. 매일 새벽 30분 걷기. 별것 아니다. 그러나 1년이면 180시간. 10년이면 — 한 사람의 몸과 마음이 바뀐다. 습관은 처음에 거미줄처럼 가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쇠사슬처럼 끊을 수 없게 된다. 좋은 습관도 그렇고 나쁜 습관도 그렇다. 처음엔 내가 습관을 선택하지만 나중엔 습관이 나의 모든 것을 선택한다. 위대한 사람들의 비밀은 거창하지 않다. 베토벤은 매일 아침 정확히 커피 60알을 세어 끓였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수십 년째 새벽 4시에 일어나 글을 썼다. 스티브 잡스는 매일 아침 거울 앞에 서서 스스로에게 같은 질문을 던졌다. "오늘이 내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하려는 일을 할 것인가?" 그들을 위대하게 만든 것은 재능이 아니었다. 매일 반복된 그 작은 습관들이었다. 당신의 하루를 들여다보라.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는가. 밥을 먹으며 무엇을 보는가. 잠들기 전 마지막으로 ...

#그런 날도 있지, 뭐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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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하는 자만이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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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하는 자만이 도착한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생각하는 사람과 하는 사람. 생각하는 사람은 묻는다. "될까?" "안 되면 어떡하지?" "지금이 맞는 타이밍일까?" 하는 사람은 그냥 — 한다. 그리고 오직 한 가지 사실만 남는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사람 중 시도하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에디슨은 말했다. 전구를 발명하기까지 천 번을 실패했다고. 그러나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다. 전구가 켜지지 않는 방법을 천 가지 발견한 것이다." 천 번의 시도가 없었다면 우리는 아직도 어둠 속에 살고 있을지 모른다. 마이클 조던은 고등학교 농구팀에서 퇴출 당했다. 그러나 그는 집으로 돌아가 매일 혼자 공을 던졌다. 아무도 보지 않는 체육관에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새벽에, 그냥 — 던지고 또 던졌다. 그 수만 번의 시도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농구선수를 만들었다. 시도하면 두 가지 결과가 생긴다. 성공 — 또는 배움. 둘 다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시도하지 않으면 결과는 단 하나뿐이다. 아무것도 없음. 실패가 두려운가. 그렇다면 이것을 기억해라. 실패는 반대말이 성공이 아니다. 실패의 반대말은 시도하지 않음 이다. 실패한 사람은 적어도 무언가를 배웠고, 무언가를 느꼈고, 무언가를 향해 나아갔다. 그러나 시도하지 않은 사람은 —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아무것도. 씨앗을 생각해보라. 씨앗은 땅에 떨어지는 순간 모든 것을 건다. 딱딱한 껍질을 깨고, 어두운 땅속을 뚫고, 무거운 흙을 밀어올려야 한다. 그것이 두렵다고 땅에 떨어지길 거부하면 — 씨앗은 씨앗으로 끝난다. 그러나 모든 것을 걸고 땅에 떨어지는 순간 — 나무가 될 가능성이 시작된다. 지금 당신 앞에 무언가가 있다. 보내지 못한 지원서, 꺼내지 못한 말 한 마디, 시작하지 못한 첫 페이지, 누르지 못한 버튼 ...

#성공하는 유일한 방법은 시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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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하는 유일한 방법은 시도뿐 https://to-jjun.tistory.com/

#힘든 것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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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든 것이 당연하다 — 그것이 살아있다는 뜻이다 새에게 물어본 적 있는가. "날개짓이 힘들지 않냐" 고. 새는 대답하지 않는다. 그저 — 난다. 바람이 거세도 난다. 비가 쏟아져도 난다. 날개가 젖어도 난다. 힘드냐고? 당연히 힘들다. 그러나 새에게 날개짓은 고통이 아니다. 그것이 존재 방식이다. 생각해보라. 날개짓을 멈춘 새는 더 이상 새가 아니다. 심장이 뛰는 것이 힘들다고 심장을 멈출 수 없듯, 숨 쉬는 것이 귀찮다고 숨을 참고 살 수 없듯, 살아있다는 것은 원래부터 힘든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 시선을 바꿔보자. 힘들다는 것은 무언가를 하고 있다 는 뜻이다. 버티고 있다는 뜻이고, 싸우고 있다는 뜻이고, 포기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힘들지 않은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다. 당신이 힘든 것은 당신이 살아있기 때문이다. 불꽃은 타오르는 것이 힘들다고 말하지 않는다. 강물은 흐르는 것이 지친다고 말하지 않는다. 새벽은 어둠을 밀어내는 것이 무겁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것이 그들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당신도 그렇다. 지금 힘든 그 일이 사실은 당신이 가장 당신다운 순간일 수 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힘들고, 꿈을 향해 걷는 것이 힘들고, 매일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이 힘들다면 — 그 힘듦 속에 당신이 진짜로 살고 있다는 증거 가 있다. 새의 날개를 보라. 가장 높이 나는 새일수록 날개짓이 더 힘차다. 폭풍 속을 뚫고 나는 새일수록 날개가 더 강하다. 힘든 날개짓이 새를 더 높이 데려간다. 당신의 힘듦도 그렇다. 지금 이 버거운 날개짓이 당신을 더 높은 곳으로 데려가고 있다. 그러니 — 힘들다고 말해도 된다. 지쳐있다고 인정해도 된다. 잠시 멈춰 숨을 고르는 것도 괜찮다. 새도 때로는 나뭇가지에 앉아 쉬어간다. 그러나 날개를 접어버리지는 않는다. 쉬는 것과 포기하는 것은 다르다. 잠깐 앉아도 된다. 잠깐 울어도 된다. 잠깐 멈춰도 된다. 그리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