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하는 자만이 도착한다.
시도하는 자만이 도착한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생각하는 사람과 하는 사람. 생각하는 사람은 묻는다. "될까?" "안 되면 어떡하지?" "지금이 맞는 타이밍일까?" 하는 사람은 그냥 — 한다. 그리고 오직 한 가지 사실만 남는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사람 중 시도하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에디슨은 말했다. 전구를 발명하기까지 천 번을 실패했다고. 그러나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다. 전구가 켜지지 않는 방법을 천 가지 발견한 것이다." 천 번의 시도가 없었다면 우리는 아직도 어둠 속에 살고 있을지 모른다. 마이클 조던은 고등학교 농구팀에서 퇴출 당했다. 그러나 그는 집으로 돌아가 매일 혼자 공을 던졌다. 아무도 보지 않는 체육관에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새벽에, 그냥 — 던지고 또 던졌다. 그 수만 번의 시도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농구선수를 만들었다. 시도하면 두 가지 결과가 생긴다. 성공 — 또는 배움. 둘 다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시도하지 않으면 결과는 단 하나뿐이다. 아무것도 없음. 실패가 두려운가. 그렇다면 이것을 기억해라. 실패는 반대말이 성공이 아니다. 실패의 반대말은 시도하지 않음 이다. 실패한 사람은 적어도 무언가를 배웠고, 무언가를 느꼈고, 무언가를 향해 나아갔다. 그러나 시도하지 않은 사람은 —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아무것도. 씨앗을 생각해보라. 씨앗은 땅에 떨어지는 순간 모든 것을 건다. 딱딱한 껍질을 깨고, 어두운 땅속을 뚫고, 무거운 흙을 밀어올려야 한다. 그것이 두렵다고 땅에 떨어지길 거부하면 — 씨앗은 씨앗으로 끝난다. 그러나 모든 것을 걸고 땅에 떨어지는 순간 — 나무가 될 가능성이 시작된다. 지금 당신 앞에 무언가가 있다. 보내지 못한 지원서, 꺼내지 못한 말 한 마디, 시작하지 못한 첫 페이지, 누르지 못한 버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