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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품지 않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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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품지 않는 사람은 절망도 할 수 없다. - 조지 버나드 쇼 희망을 품을 자격 조지 버나드 쇼는 말했습니다. "희망을 품지 않는 사람은 절망도 할 수 없다." 처음 들으면 이상한 말 같습니다. 절망이 없다면 차라리 좋은 게 아닐까요? 하지만 곱씹어볼수록, 이 문장은 인생에서 가장 깊은 진실 하나를 건드리고 있습니다. 절망은 아무에게나 찾아오지 않습니다. 절망하려면, 먼저 무언가를 바랐어야 합니다. 간절히 원했어야 합니다. 가능하다고, 될 수 있다고 믿었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은 사람은 실패해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애초에 기대가 없었으니까요. 절망은, 희망을 품었던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입니다. 그러니까 거꾸로 생각해보면, 지금 당신이 느끼는 좌절, 지금 당신이 흘리는 눈물, 지금 당신을 짓누르는 그 무게는 당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는 증거 입니다. 무언가를 진심으로 바랐고, 무언가를 위해 정말 노력했고, 무언가가 될 수 있다고 믿었던 살아있는 사람의 증거 입니다. 세상에는 절대 절망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강해서가 아닙니다. 처음부터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도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가능성의 문 앞에 서보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평온함은 단단함이 아니라 텅 빔 입니다. 반면 당신은 다릅니다. 당신은 희망을 품었기에 흔들렸고, 무언가를 바랐기에 아팠고, 가능성을 보았기에 좌절도 했습니다. 그 흔들림이, 그 아픔이, 그 좌절이 사실은 당신이 여전히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 입니다. 그러니 지금 절망하고 있다면, 자신을 너무 탓하지 마세요. 당신은 약한 사람이 아닙니다. 당신은 희망을 품을 용기가 있었던 사람 입니다. 그리고 희망을 품을 수 있었던 사람은, 다시 희망을 품을 수도 있는 사람입니다. 절망은 희망이 있던 자리에만 생깁니다. 그 말은 곧, 그 자리에 다시 희망이 들어설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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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희망을 품는 것은 바로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지름길이다. - 루 터 좋은 희망을 품는 사람은 이미 반쯤 목적지에 도착한 사람이다. 희망은 막연한 바람이 아니라, 오늘을 견디게 하고 내일을 향해 걷게 만드는 힘이다. 마음속에 밝은 가능성을 품는 순간, 우리의 시선은 절망보다 기회를 먼저 바라보게 되고, 두려움보다 용기를 먼저 선택하게 된다. 결국 희망은 먼 미래의 기적을 기다리는 일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만드는 가장 빠른 길이다. 좋은 희망을 품는 것은 바로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지름길이다. https://to-jjun.tistory.com/

#하기 싫은 일을 나보다 많이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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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라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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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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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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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많이 하면 공부가 늘고 운동을 많이 하면 운동이 늘고 요리를 많이 하면 요리가 느는 것처럼 무언가를 하면 할수록 늘게 된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라 더 이상 걱정이 늘지 않게 걱정하지마라 https://to-jjun.tistory.com/

# 겁날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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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물어서 알면 되고 틀리면 고치면 되고 잘 못 했으면 뉘우 치면 된다. 이것이 어떤 조건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방법이다. 이런 자세로 인생으 살면 겁날 것이 없다. - 법 륜 스 님 https://to-jjun.tistory.com/

# 진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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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기 전까지는 누구나 다 한다. 힘들기 시작할 때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진짜 시작은 힘들 때부터다 처음은 누구나 잘합니다. 새로운 다이어트를 시작한 첫날, 의욕에 가득 찬 월요일 아침, 결심을 새긴 새해 첫날. 설렘이 있고, 에너지가 있고, "이번엔 다를 거야"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은 누구나 합니다. 의지가 강한 사람도, 약한 사람도. 성공하는 사람도, 늘 포기하는 사람도. 출발선에서는 모두가 같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이 찾아옵니다. 몸이 무겁고, 결과는 보이지 않고, 하기 싫다는 마음이 하겠다는 마음을 조용히 눌러버리는 그 순간. 바로 그때, 사람들이 하나둘 멈춥니다. "오늘 하루쯤은 괜찮겠지." "내일부터 다시 하면 되지." "나는 역시 이런 사람인가봐." 그렇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라집니다. 하지만 바로 그 자리에, 그 힘든 자리에 그대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기 싫은 마음을 느끼면서도 하는 사람. 결과가 안 보여도 오늘을 채우는 사람. 떨리는 다리로도 한 발을 내딛는 사람. 그 사람에게 그 순간은 단순한 하루가 아닙니다. 그것이 진짜 시작입니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존경하는 사람들, 대단하다고 느끼는 사람들, 그들이 특별한 이유는 따로 있지 않습니다. 그들도 똑같이 힘들었습니다. 똑같이 그만두고 싶었습니다. 똑같이 무너지고 싶은 날이 있었습니다. 다만 그들은 그 자리에서 버텼습니다. 힘든 그 순간을 통과했고, 그 통과가 그들을 만들었습니다. 근육은 편안할 때 자라지 않습니다. 한계에서 찢어질 때 비로소 단단해집니다. 실력도 그렇습니다. 인생도 그렇습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고통이 없으면 성장도 없습니다. 힘든 그 구간이 사실은 당신을 다음 단계로 데려가는 유일한 통로 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 혹시 힘든가요?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드나요? 이게 맞나 싶은 의심이 드나요? 지쳐서 그냥 내려놓고 싶나요?...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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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자. 다른 사람을 따라 하려 하지 말고 참고하고 나만의 루틴을 만들자. 따라 하다가 해내지 못하면 자존감만 떨어진다. 나만의 리듬으로 살아가라 누군가의 성공 루틴을 보면 마음이 흔들립니다. 새벽 5시 기상, 냉수 샤워, 1시간 독서, 30분 운동… "저렇게 하면 나도 될 수 있겠다"는 희망이 차오릅니다. 그래서 따라 합니다. 처음 이틀은 됩니다. 사흘째 알람을 끕니다. 나흘째 자책이 시작됩니다. "역시 나는 안 되는 사람인가." 하지만 잠깐, 생각해보세요. 그 사람의 루틴은 그 사람의 삶 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의 수면 패턴, 그의 체력, 그의 환경, 그가 수백 번 실패하며 다듬어온 그만의 방식 입니다. 당신이 그것을 그대로 가져왔을 때 맞지 않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옷도 남의 것을 그대로 입으면 어딘가 불편하듯, 루틴도 내 몸에 맞게 재단해야 비로소 입혀집니다. 참고와 모방은 다릅니다. 모방 은 그의 방식을 그대로 복사하는 것. 참고 는 그의 방식에서 원리를 꺼내, 내 삶에 맞게 다시 쓰는 것. 새벽 5시가 핵심이 아닙니다. '하루를 내가 먼저 시작한다' 는 마음이 핵심입니다. 냉수 샤워가 핵심이 아닙니다. '몸과 정신을 깨우는 나만의 신호' 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 원리를 가져오세요. 방식은 당신이 직접 써내려 가세요. 루틴은 발견하는 것 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 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루틴은 없습니다. 해보고, 맞지 않으면 고치고, 또 해보고, 또 다듬고. 그 과정 자체가 이미 루틴이 되고 있습니다.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당신만의 리듬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남의 루틴을 따라 하다 실패했을 때 무너지는 건 의지가 아닙니다. 자존감입니다. "나는 이것도 못 하는 사람"이라는 낙인이 가슴 한켠에 새겨집니다. 그 낙인이 쌓이면, 시작조차 두려워집니다. 그러니 처음부터 나에게 맞는 것 을 찾으세요. 작아도...

# 스스로에게 건네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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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계를 무너뜨리는 힘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건네는 한마디,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믿음에서 시작됩니다. 한계를 넘어서는 말 한마디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벽 앞에 서서 "이건 나한테 안 돼" 라고 말하는 사람과, 같은 벽 앞에 서서 "아직 방법을 못 찾은 것뿐이야" 라고 말하는 사람. 둘의 차이는 능력이 아닙니다. 학벌도, 배경도, 타고난 재능도 아닙니다. 오직 자신에게 건네는 말 한마디 입니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포기했던 순간들, 사실 우리의 몸이 먼저 멈춘 게 아니었습니다. 마음이 먼저 손을 놓아버린 것 이었습니다. 반대로, 불가능해 보였던 일을 해낸 순간들을 떠올려보세요. 그 순간 당신 안에서 울렸던 목소리가 있었을 겁니다. 작지만 단단했던, 그 속삭임. "한번 해보자." "나는 할 수 있다." 그 한마디가 몸을 움직이게 했고, 그 한마디가 길을 만들었고, 그 한마디가 결국 당신을 다른 곳에 서게 했습니다. 재능은 출발점을 바꿀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믿음은 도착점을 바꿉니다. 재능 있는 사람이 스스로를 의심할 때, 평범한 사람의 단단한 믿음이 그를 앞질러 갑니다. 역사가 그것을 증명해왔고, 당신의 삶도 이미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 당신 앞에 어떤 벽이 서 있나요? 두렵습니까? 괜찮습니다. 떨립니까? 당연합니다. 자신이 없습니까? 누구나 그렇습니다. 그래도 딱 한마디만 해주세요.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크게 소리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조용히, 스스로에게. "나는 할 수 있다." 그 말이 씨앗이 됩니다. 그 말이 첫 걸음이 됩니다. 그 말이,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먼 곳까지 당신을 데려다 줄 것입니다. 한계는 현실이 아닙니다. 한계는 아직 믿음이 닿지 않은 곳입니다. 믿으세요. 당신을. 지금 이 순간의 당신을. htt...

#신중한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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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사람에게 문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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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라는 이름의 선생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문제란 단지 배움의 기회일 뿐이다."  — 앤드류 매튜스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대개 두 가지 중 하나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라며 한탄하거나, "이걸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라고 묻는 것. 똑같은 상황인데도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에 따라 그 다음 삶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진다. 문제를 재앙으로 보는 사람에게는 모든 어려움이 인생의 흠집이 된다. 그 흠집은 지워지지 않고 계속 남아 마음을 갉아먹는다. 반면 문제를 배움의 기회로 보는 사람에게는, 같은 어려움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디딤돌이 된다. 흥미로운 점은, 문제 자체는 똑같다는 것이다. 달라지는 것은 오직 그 문제를 바라보는 마음의 각도뿐이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지금 가진 지혜와 노련함은 대부분 순탄했던 시절이 아니라 힘들었던 순간에서 길러졌다. 일이 술술 풀릴 때는 배울 것이 별로 없다. 무언가가 막히고, 예상이 빗나가고, 계획이 무너졌을 때야말로 우리는 비로소 새로운 방법을 찾고 한계를 넘어서는 법을 익힌다. 문제는 불편하지만, 동시에 가장 효율적인 스승이다. 그렇다고 모든 문제를 반갑게 맞이하라는 뜻은 아니다. 어려움은 여전히 어렵고, 고통은 여전히 아프다. 다만 그 안에서 의미를 찾으려는 태도가 우리를 다르게 만든다. "이 일이 나에게 무엇을 가르쳐주려는 걸까"라는 질문 하나가, 좌절 속에 멈춰 있던 발걸음을 다시 앞으로 옮기게 한다. 문제를 피해야 할 적이 아니라 마주해야 할 과제로 바꾸는 순간, 우리는 그 문제의 희생자가 아니라 주인이 된다. 지금 당신을 막고 있는 문제가 있다면, 잠시 그것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보자. 장애물이 아니라 수업이라고. 그 안에 분명 당신이 배워야 할 무언가가 숨어 있을 것이고, 그 배움이 끝나는 순간 당신은 문제를 만나기 전보다 조금 더 단단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http...

#생각이 만드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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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만드는 능력 "지속적인 긍정적 사고는 능력을 배로 높인다." — 콜린 파월 같은 일을 두고도 사람마다 결과가 다른 이유는, 재능의 차이보다 마음가짐의 차이에서 오는 경우가 더 많다. 똑같은 어려움 앞에서 한 사람은 "역시 안 되는구나" 하며 포기하고, 다른 사람은 "이걸 어떻게 풀어볼까" 하며 한 걸음 더 다가선다. 그 미세한 차이가 시간이 지나면서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낸다. 콜린 파월의 말에서 핵심은 '지속적인'이라는 단어에 있다. 한순간의 긍정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좋은 소식을 들었을 때, 일이 잘 풀릴 때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일이 막히고,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고, 주변에서 부정적인 말들이 쏟아질 때에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일이다. 바로 그 지속성이 능력을 실제로 배로 키우는 힘이 된다. 긍정적 사고가 능력을 높인다는 것은 단순히 기분이 좋아진다는 의미가 아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같은 문제를 마주해도 더 많은 가능성을 본다. 부정적인 마음은 시야를 좁히고 선택지를 차단하지만, 긍정적인 마음은 닫힌 문 옆에 또 다른 문이 있을 거라 믿게 만든다. 그 믿음이 실제로 더 많은 시도를 하게 하고, 더 많은 시도는 더 많은 기회로 이어진다. 결국 능력의 차이는 타고난 재능의 차이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 그리고 얼마나 꾸준히 가능성을 믿었는가의 차이다. 물론 무조건적인 낙관이나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진짜 긍정적 사고는 어려움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그 어려움 속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내는 태도다. "이건 힘들겠다"와 "이건 힘들지만 해볼 만하다" 사이에는 단어 하나의 차이밖에 없지만, 그 차이가 결국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능력을 키운다. 오늘 어떤 일이 잘 풀리지 않더라도, 그 생각을 어떻게 끌고 가는가는 결국 우리 자신의 선택...

#조화로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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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사람 "행복은 당신의 생각, 말, 행동이 조화를 이룰 때 찾아온다." 이 문장을 처음 들으면 단순한 격언처럼 느껴지지만, 곱씹어볼수록 우리 삶의 가장 깊은 균열을 정확히 짚어내는 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우리는 생각과 다른 말을 하고, 말과 다른 행동을 하며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잦은가. 속으로는 지쳐 있으면서 괜찮다고 말하고, 마음으로는 동의하지 않으면서 고개를 끄덕인다. 그렇게 어긋난 틈새마다, 우리는 조금씩 자신을 잃어간다. 생각과 말과 행동이 따로 움직일 때, 사람은 자기 안에서 분열을 겪는다. 겉으로는 웃고 있어도 마음 한구석이 불편한 이유, 할 일을 다 끝내고도 개운하지 않은 이유는 대개 여기에 있다. 입으로는 다른 사람을 위한다 말하면서 행동은 자신의 이익만을 향해 있을 때, 혹은 마음속으로는 변화를 원하면서 입 밖으로는 핑계만 늘어놓을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 셈이다. 반면 생각과 말과 행동이 한 방향을 향할 때, 묘한 평온함이 찾아온다. 거창한 성취가 아니어도 괜찮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느낀 순간 곧바로 그 마음을 전하고, 옳다고 믿는 대로 말하고 그 말대로 살아가려 애쓰는 것. 그 작은 일치들이 모여 흔들리지 않는 자기 자신을 만든다. 그것이 바로 진정성이며, 진정성은 행복이 머무를 수 있는 가장 단단한 토양이다. 조화를 이룬다는 것은 완벽함을 뜻하지 않는다. 누구도 매 순간 생각과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며 살 수는 없다. 다만 그 어긋남을 알아차리고, 조금씩 좁혀가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마음에 없는 말을 줄이고, 말한 것은 지키려 하고,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그것이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태도. 그런 작은 정직함들이 켜켜이 쌓일 때, 우리는 비로소 자신과 화해한 사람이 된다. 결국 행복은 멀리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세 가지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조용히 스며드는 것이다. 오늘 하루, 내 생각과 말과 행동이 서로 등을 돌리고 있지 않은지 한...

#다 지나가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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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에 무슨 걱정 했는지 기억나세요? 기억 안 나죠? 다 지나가는 거예요 한 달 전, 당신은 무엇을 그렇게 걱정했는가.  잠 못 이루게 했던 그 문제, 가슴을 졸이게 했던 그 말 한마디, 도무지 풀리지 않을 것 같던 그 상황.  분명 그때는 세상이 끝날 것처럼 무거웠을 텐데, 지금 떠올려보면 흐릿하다.  어쩌면 무엇이었는지조차 기억나지 않는다. 이상한 일이다.  그 순간에는 그것이 인생 전부처럼 느껴졌는데,  한 달이 지난 지금은 그저 지나간 하나의 장면일 뿐이다.  우리가 그렇게 붙잡고 있던 걱정도,  결국 시간이라는 강물 위에 떠 있다가 흘러가버리는 나뭇잎 같은 것이었다. 그렇다고 걱정이 쓸데없다는 말은 아니다.  걱정은 우리가 무언가를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니까.  다만 우리는 종종 그 걱정의 크기를 실제보다 훨씬 크게 키운다.  마치 그것이 영원히 계속될 것처럼, 마치 그 무게가 줄어들 리 없을 것처럼. 지금 당신을 괴롭히는 일이 있다면, 한 달 후의 당신을 잠시 떠올려보자.  그때의 당신은 지금의 걱정을 또렷이 기억하고 있을까,  아니면 오늘의 당신처럼 "그게 뭐였더라" 하며 어렴풋이 웃고 있을까.  대부분의 경우, 답은 후자에 가깝다. 물론 모든 걱정이 그렇게 쉽게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정말 중요한 문제는 시간이 흘러도 마주해야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적어도 한 가지는 분명하다.  지금 이 순간 우리를 무겁게 누르는 감정의 강도는,  그 일의 실제 중요성과 항상 비례하지는 않는다는 것. 그러니 오늘 마음이 복잡하다면, 잠시 숨을 고르고 이렇게 되물어보자.  "이것도 한 달 후엔 흐려질 일일까?" 대부분의 걱정은, 그 질문 앞에서 조금씩 가벼워진다. 지나간다. 결국, 다 지나간다. 그 사실을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오늘 하루는 조금 더 가벼워질 수 있다...

#오늘 최선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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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보장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니 오늘 최선을 다하라. 웨인 다이어 우리는 종종 내일을 당연한 것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다음에 하지", "나중에 말하지", "조금 더 준비되면 시작하지."  이렇게 미루는 순간마다,  우리는 내일이 반드시 올 것이라는 확신 없는 믿음에 기대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시간은 누구에게도 보증서를 써주지 않는다.  어제 평범했던 하루가 누군가에게는 마지막 하루였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고 지낸다. 웨인 다이어의 이 말은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하나의 초대장이다.  두려움이나 불안으로 오늘을 채우라는 뜻이 아니라,  오늘이 가진 무게를 제대로 느끼라는 권유다.  내일이 불확실하다는 사실은 절망의 이유가 아니라,  오히려 오늘을 더 선명하게 살아야 할 이유가 된다.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거창한 결심이나 완벽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오늘 만나는 사람에게 조금 더 진심을 담아 인사하는 것, 미루어둔 한 마디를 전하는 것,  해야 할 일을 피하지 않고 마주하는 것,  그리고 가끔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에 머무는 것.  이 모든 작은 선택들이 모여 '최선'이라는 단어를 완성한다. 우리는 영원히 살 것처럼 계획하지만, 정작 살아지는 시간은 오늘 하루뿐이다.  그러니 거대한 미래의 그림보다 지금 눈앞에 놓인 일에 마음을 쏟아보자.  후회는 대부분 무언가를 하지 않은 데서 온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오늘을 산다는 것은 내일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내일을 위한 가장 확실한 준비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한 사람만이,  설령 내일이 오지 않더라도 후회 없이 오늘을 떠나보낼 수 있다. 그러니 오늘,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보자. 보장된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온전히 나의 것이다. https://to-jjun.ti...

#지금 이 순간 부터, 당신의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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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신에게 묻는다. 당신은 지금 인생이 당신에게 일어나기를 기다리고 있는가. 아니면 — 당신의 인생을 만들어가고 있는가. 크게 시작할 필요 없다. 오늘 딱 하나만. 미뤄왔던 것을 시작하거나, 두려워했던 것에 발을 내딛거나, 포기했던 꿈을 다시 꺼내거나, 변명했던 것에 책임을 지거나. 그 하나의 선택이 인생을 만들기 시작한다. 당신의 인생은 누군가 써주는 소설이 아니다. 당신이 매일 써나가는 살아있는 이야기다. 어떤 문장을 쓸지,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를 이끌지, 어떤 결말을 향해 걸어갈지 — 오직 당신만이 결정할 수 있다. 인생은 우리에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인생은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오늘부터 — 당신 인생의 작가가 되어라. 당신 인생의 조각가가 되어라. 당신 인생의 건축가가 되어라. 붓을 들어라. 끌을 들어라. 설계도를 그려라. 그리고 — 만들어라. 지금 이 순간부터, 당신의 손으로. https://to-jjun.tistory.com/

#오직 그 사람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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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불 때 어떤 사람은 담을 쌓고 어떤 사람은 풍차를 세운다. 같은 바람이다. 같은 상황이다. 그러나 무엇을 만드느냐는 오직 그 사람의 선택이다. 당신의 인생을 돌아보라. 지금 당신이 서 있는 자리는 누가 만든 것인가. 환경이 만들었는가. 타인이 만들었는가. 운명이 만들었는가. 아니다. 수많은 선택들이 만들었다. 아침에 일어나기로 한 선택, 포기하지 않기로 한 선택, 다시 해보기로 한 선택, 그 사람을 사랑하기로 한 선택, 그 길을 걷기로 한 선택. 당신의 오늘은 당신의 선택들이 만든 것이다. 그렇다면 — 당신의 내일도 당신의 선택이 만들 것이다. 기다리지 마라. 좋은 일이 일어나기를 기다리지 말고 좋은 일을 만들어라.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기회를 만들어라. 언젠가 바뀌겠지 기다리지 말고 지금 바꿔라. 마이클 조던은 말했다. "나는 9,000번 이상 슛을 실패했다. 300번 이상 게임에서 졌다. 26번은 게임을 결정짓는 마지막 슛을 실패했다. 나는 평생 실패하고 또 실패했다. 그것이 내가 성공한 이유다." 그는 실패가 자신에게 일어난 것으로 보지 않았다. 그는 실패를 스스로 선택하고 활용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기로 선택하고, 실패에서 배우기로 선택하고, 실패해도 다시 던지기로 선택했다. 그 선택들이 쌓여 여섯 번의 우승이 되었다. https://to-jjun.tistory.com/

#인생은 당신이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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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지. 우리에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마이클 조던 인생은 당신이 만드는 것이다 마이클 조던은 알고 있었다. 고등학교 농구팀에서 퇴출당한 그 날 부터. 그는 선택할 수 있었다. 농구팀이 나를 버렸다. 운이 나빴다. 세상이 불공평하다. 그렇게 — 인생이 자신에게 일어난 것으로 볼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달랐다. 집으로 돌아가 혼자 체육관 문을 열었다. 아무도 없는 그 공간에서 공을 들고 — 만들기 시작했다. 그 선택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농구선수를 만들었다. 생각해보라. 똑같은 비를 맞아도 누군가는 말한다. "비 때문에 망했어." 누군가는 말한다. "비 덕분에 쉬어갔어." 똑같은 실패 앞에서 누군가는 말한다. "운이 없었어." 누군가는 말한다. "다음엔 다르게 해봐야지." 같은 상황, 다른 선택, 완전히 다른 인생. 인생이 나에게 일어나는 것이라고 믿는 사람의 언어가 있다. 어쩔 수 없었어. 환경이 나빴어.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없었어. 그 사람 때문이야. 때가 안 좋았어. 이 말들의 공통점 — 주어가 항상 나 밖에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내가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무것도 없다. 그렇게 — 인생의 운전대를 남의 손에 쥐여준다. 인생을 내가 만드는 것이라고 믿는 사람의 언어가 있다. 내가 선택할게. 내가 바꿔볼게. 내가 만들어갈게. 어떻게 하면 될까. 다시 해보자. 이 말들의 공통점 — 주어가 항상 나다. 인생의 운전대가 내 손에 있다. 조각가를 보라. 조각가는 돌을 보며 탓하지 않는다. "이 돌이 너무 단단해." "이 돌이 내 마음에 안 들어." 조각가는 끌을 든다. 두드리고, 깎아내고, 갈아내고, 돌 안에 숨어있던 작품을 꺼낸다. 인생도 그렇다. 주어진 재료가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다. 태어난 환경, 주어진 조건, 예상치 못한 사건들. 그러나 — ...

#인생은 환성된 그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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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완성된 그림이 아니다. 매일 조금씩 덧칠해가는 살아있는 그림이다. 때로는 삐뚤어지고, 때로는 색이 번지고, 때로는 처음부터 다시 그리고 싶지만 — 그 모든 붓질이 모여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이 된다. 완성되어서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다. 꽃은 활짝 피어서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다. 땅속에서 싹을 틔우는 순간도, 비를 맞으며 줄기를 세우는 순간도, 봉오리가 막 벌어지려는 순간도 — 모두 아름답다. 피어나는 과정 전체가 꽃이듯 — 살아가는 과정 전체가 인생이다. 지금 이 순간 — 아직 목표에 닿지 못했어도, 아직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어도, 아직 완성되지 않았어도 — 지금 이 자리에서 행복해도 된다. 오늘 실수했는가. 그것은 내일의 지혜다. 오늘 돌아갔는가. 그것은 더 넓은 눈이다. 오늘 느리게 걸었는가. 그것은 더 깊은 발자국이다. 오늘 넘어졌는가. 그것은 일어서는 연습이다. 다시 일어서는 것, 그 자체가 아름다운 것이다. 화려한 성공이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선 그 순간이 — 가장 빛나는 순간이다. 지금 당신의 인생이 느리고, 돌아가고, 실수투성이인 것 같아도 — 그것은 망가진 인생이 아니다. 살아있는 인생이다. 성장하는 인생이다. 아름다운 인생이다. 완벽하지 않아서 아름답고, 느리기 때문에 깊으며, 돌아갔기 때문에 풍요롭고, 실수했기 때문에 지혜롭다. 그리고 — 지금 이 과정에 있기 때문에 이미 충분히 행복할 자격이 있다. 오늘 하루, 완성을 향해 달리지 말고 과정을 느껴라. 목적지만 보지 말고 지금 이 길을 사랑해라. 나중의 행복을 기다리지 말고 — 지금 이 순간, 여기서, 행복해라. 느려도 괜찮다. 돌아가도 괜찮다. 실수해도 괜찮다. 지금 이 과정이 — 이미 아름다우니까. https://to-jjun.tistory.com/

#지금 이 과정이, 이미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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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이 과정이, 이미 아름답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배웠다. 완성되면 행복하다고. 다 이루면 그때 웃어도 된다고. 완벽해지면 비로소 괜찮다고. 그래서 우리는 — 행복을 미래에 저당 잡혔다. 살 빠지면 행복할 거야. 돈 모이면 행복할 거야. 성공하면 행복할 거야. 다 끝나면 그때 쉬어야지. 그렇게 — 오늘을 내일의 준비로만 살다가 정작 오늘을 잃어버린다. 그러나 진실을 말해줄게. 완성된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완벽한 인생도 없고, 실수 없는 삶도 없으며, 돌아가지 않는 길도 없다. 모두가 — 불완전한 채로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 완성을 기다리며 행복을 미루는 것은 영원히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는 것이다. 느려도 괜찮다. 빠른 사람이 반드시 먼저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다. 빠르게 달린 사람은 주변을 볼 겨를이 없고, 빠르게 지나친 사람은 스쳐간 것들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느린 사람은 본다. 길가에 핀 이름 모를 꽃, 바람이 나뭇잎을 흔드는 소리, 하늘이 하루에도 수십 번 색을 바꾼다는 것을. 느리기 때문에 더 많이 느끼고, 천천히 걷기 때문에 더 깊이 새긴다. 느린 것은 뒤처진 것이 아니라 — 제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돌아가도 괜찮다. 지름길만이 옳은 길이 아니다. 돌아가는 길에서 만나는 것들이 있다. 예상치 못한 풍경, 생각지도 못한 사람, 지름길로 갔다면 절대 몰랐을 나 자신의 어떤 면. 돌아가는 것은 실패가 아니다.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것이다. 실수해도 괜찮다. 실수는 지우개로 지워야 할 오답이 아니다. 실수는 —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이고, 도전했다는 흔적이며, 성장하고 있다는 신호다. 생각해보라. 걸음마를 배울 때 한 번도 넘어지지 않은 아이는 없다. 수백 번 넘어지면서 다리에 힘이 생기고, 균형을 익히고, 마침내 뛰어다니게 된다. 넘어짐이 걷는 법을 가르쳐줬다. 인생도 그렇다. 실수가 지혜를 만들고, 실패가 단단함을 만들고, 상처가 깊이를 ...

#행복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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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려도 괜찮고, 돌아가도 괜찮다. 인생은 완벽해서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실수하고, 배우고, 다시 일어나는 과정이 아름다운 것이다. 결국 사람은 완성되어서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부터 행복해야 한다. https://to-jjun.tistory.com/

#당신의 가진 축복들을 헤아려보라, 그리고 감사히 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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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누구인지 절대 잊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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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누구인지 절대 잊지 마라 당신이 누구인지, 절대 잊지 마라 수많은 무리 앞에 서 있다. 거대한 그림자들, 끝없이 늘어선 적들, 당장이라도 삼켜버릴 듯한 어둠. 그러나 한 마리의 사자는 — 돌아서지 않는다. 세상은 끊임없이 말한다. 너는 작다고. 너는 부족하다고. 너는 그들과 같아져야 한다고. 수많은 목소리들이 당신을 향해 몰려온다. 마치 저 광야를 가득 채운 무리들처럼. 그러나 기억해라. 사자는 하이에나가 되지 않는다. 아무리 그 수가 많아도, 아무리 그 소리가 시끄러워도, 사자는 결코 — 자신이 누구인지를 잊지 않는다. 무리 속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둘러싸였을 때가 아니다. 자신이 누구인지를 잊어버리는 순간이다. 당신은 태어날 때부터 이미 답을 가지고 있었다. 당신만의 색깔, 당신만의 목소리, 당신만의 걸음걸이, 당신만의 빛. 그러나 살아가면서 세상의 기준에 맞추려 하고, 남들과 비슷해지려 하고, 다수에 섞이려 하다가 — 그 빛을 잃어버릴 때가 있다. 거울을 보라. 지금 그 안에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세상이 만들어준 사람인가, 원래 당신이었던 사람인가. 사자는 거울을 들여다볼 필요가 없다. 자신의 포효가 자신의 발걸음이 자신의 존재 자체가 이미 답이기 때문이다. 지금 당신 앞에 거대한 무리가 있다면 — 비교의 무리, 경쟁의 무리, "이래야 한다"는 무리. 그 앞에서 작아지지 마라. 그들처럼 되려 하지 마라. 당신은 그들과 다르게 만들어졌다.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느끼고, 다르게 살아가도록. 그것은 결함이 아니다. 그것이 당신의 본질이다. 폭풍이 몰아쳐도 산은 산이다. 먼지가 자욱해도 태양은 태양이다. 수많은 무리가 둘러싸도 사자는 사자다. 환경이 당신을 바꾸지 못한다. 당신이 당신을 잊지 않는 한. 오늘, 세상이 시끄럽게 외쳐도 잠시 멈춰서 스스로에게 물어라.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나는 무엇을 두려워하지 않는가." 그 답을 ...

#멈추지 않는다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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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그 순간을 운이라 부르고, 재능이라 부르고, 타이밍이라 부른다. 그러나 당신은 알 것이다. 그것이 운이 아니라는 것을. 그것이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그것은 — 멈추지 않았던  수많은 오늘들이 만들어낸 것 이라는 것을. 오늘 하루가 힘들었는가. 괜찮다. 힘든 오늘도 나아가는 것이다. 오늘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것 같은가. 괜찮다. 버텨낸 오늘도 쌓이는 것이다. 오늘 포기하고 싶었는가. 괜찮다. 그래도 멈추지 않은 오늘이 가장 빛나는 오늘이다. 멈추지 마라. 느려도 괜찮다. 흔들려도 괜찮다. 돌아가도 괜찮다. 딱 하나만 — 멈추지 마라. 멈추지 않는다면, 강물이 바다에 닿듯, 봄이 겨울 뒤에 오듯, 별빛이 끝내 우리에게 닿듯 — 당신의 시간은   반드시 옵니다. 오늘도, 한 걸음만 더. https://to-jjun.tistory.com/

#당신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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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공평하다. 겨울을 버텨낸 나무에게는 예외 없이 꽃을 준다. 추웠다는 이유로 꽃을 주지 않은 적이 없고, 길었다는 이유로 봄을 건너뛴 적도 없다. 자연은 단 한 번도 버텨낸 것을 외면하지 않았다. 당신의 봄도 그렇다. 멈추지 않는다는 것은 전력질주를 의미하지 않는다. 숨이 차면 걸어도 되고, 다리가 아프면 기어도 되며, 너무 힘들면 잠시 앉아 숨을 골라도 된다. 단 하나만 —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 걷는 것도 나아가는 것이고, 기는 것도 나아가는 것이며, 그 자리에서 버티는 것도 나아가는 것이다. 멈추지 않는 것의 반대는 빠르게 달리는 것이 아니라 — 포기하는 것이다. 지금 당신이 가고 있는 길이 아무 결실도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가. 기억해라. 땅속에서 4년을 자라는 대나무는 지상에서 보면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그 침묵의 시간에 뿌리는 수십 미터 깊이로 땅을 파고들고 있다.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되고 있는 것이다. 당신의 노력도 그렇다. 지금 보이지 않아도 쌓이고 있다. 지금 티가 나지 않아도 익어가고 있다. 지금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도 단단해지고 있다. 그리고 어느 날 — 아무도 예상치 못한 그 순간에 터진다. 그 순간이 바로 —  당신의 시간이다. https://to-jjun.tistory.com/

#멈추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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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은 바다를 보지 못한다. 굽이굽이 돌아가고, 바위에 막히고, 좁은 틈을 지나고, 폭포에서 떨어지면서도 강물은 멈추지 않는다. 방향을 바꿀지언정 흐름을 멈추지는 않는다. 그리고 결국 — 바다에 닿는다. 언제나, 예외 없이, 반드시. 때로는 너무 느린 것 같다. 옆의 강물은 빠르게 흘러가는데 나만 제자리인 것 같고, 옆의 누군가는 벌써 도착한 것 같은데 나는 아직도 한참 남은 것 같고, 어제와 오늘이 똑같은 것 같아 이 길이 맞는지조차 확신이 서지 않는 날이 있다. 그럴 때 — 별을 보라. 밤하늘에 빛나는 저 별은 지금 이 순간에도 타오르고 있다. 수억 광년의 거리에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아무도 보지 않아도. 그냥 — 타오르고 있다. 그 빛이 우리에게 닿기까지 수억 년이 걸렸다. 느리다고 멈추지 않았기에 — 지금 이 순간 우리 눈에 닿는다. 역사는 말한다. 모차르트는 어릴 때부터 천재였지만 그의 대표작들은 서른이 넘어서야 나왔다. 반 고흐는 생전에 그림 한 점밖에 팔지 못했지만 멈추지 않고 붓을 들었다. 지금 그의 그림은 — 수천억 원을 호가한다. 맥도날드의 창업자 레이 크록은 52세에 첫 매장을 열었다. 그들의 공통점은 재능이 아니었다. 타이밍도 아니었다. 환경도 아니었다. 단 하나 — 멈추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https://to-jjun.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