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철학 #어른 #돈 #사회 #평범한 사람
"이사회에 있는 것을 너에게 주었을 뿐이니,
혹시 갚아야 된다고 생각하면 이 사회에 갚아라."
"우리 사회는 평범한 사람들이 지탱하고 있는 거다."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길은 둘 다 똑같다."
"당신이 원하는 그림을 당신이 마음대로 그리면 된다."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차별이라든지
또 남녀 차별도 아직 현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 간의 차별도
노인문제, 장애인의 차별도 역시 현존하고 있습니다.
누가 누구를 차별 할 수 있는가?
인간이 인간을 차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오만함
너무 슬프다!"
"내가 돈을 벌었다면,
결국 아프고 괴로운 사람들을 상대로 돈을 벌었다.
그 소중한 돈을 함부로 쓸 수 없어서,
차곡차곡 모아서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서
이 일을 시작한 것이다."
"돈이라는 게 똥하고 똑같아서
모아놓으면 악취가 진동을 하는데
밭에 골고루 뿌려 놓으면 좋은 거름이 된다."
삶의 철학 산을 오르면서 좋은 말이 있어
"사부작사부작 꼼지락꼼지락 그거는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걸어가면 돼, 계속 그렇게 사부작사부작가면 돼
그 뒤에 이제 꼼지락꼼지락 하면 갈 수 있다."
후세들이 후배들이 젊은 사람들이 닮고 싶어하는 사람
그 사람이야말로 우리 시대의 어른이 아닌가
어른 김장하
김장하 선생님은 한국의 교육자이자 작가로, 주로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교육 및 인성 함양에 힘쓰신 분입니다. 그는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가치관과 삶의 지혜를 전파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다양한 강연과 저서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의 교육 철학은 "사람은 배움으로 성장한다"는 믿음에 기반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중요시합니다. 김장하 선생님의 명언과 가르침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며, 특히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삶의 방향을 제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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