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불안한 것은
그대 자신의 뜻, 그대 자신의 판단
바로 그것 때문에 당신이 불안한 것 입니다.
판단을 내려놓는 순간
불안은 바깥에서 오지 않는다.
일어난 일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일을 바라보는 나의 생각이
마음을 흔드는 것이다.
같은 상황 앞에서도
누군가는 무너지고 누군가는 담담하다.
차이는 사건에 있지 않고
그것을 해석하는 판단에 있다.
그러니 오늘,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지금 나를 흔드는 것이 진짜 현실인지,
아니면 내가 붙잡고 있는 생각인지.
판단을 바꾸는 순간
세상은 그대로여도
마음은 이미 고요해진다.
흔드는 것은 세상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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