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와 거북이
토끼는 상대를 보았고
거북이는 목표를 보았다!
주변의 속도에 흔들리지 않는 삶
토끼의 시선은 항상 옆에 있는 상대에게 닿아 있었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앞에 있는지가 중요했고, 남들의 걸음걸이에 마음이 조급해졌으며, 결국 타인의 방심을 확인하고서야 스스로 멈춰 섰습니다.
반면 거북이는 단 한 번도 옆을 두리번거리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걸음이 얼마나 더딘지, 상대가 얼마나 멀리 달아났는지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았습니다. 오직 가야 할 그곳, 자신만의 '목표'만을 눈에 담았을 뿐입니다.
타인과의 비교는 조급함이나 자만을 낳지만, 자신의 목표를 바라보는 시선은 비록 더딜지라도 '지속하는 힘'을 만들어냅니다. 남들보다 빠르게 가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어디를 향해 걸어가고 있는가입니다.
오늘 당신의 시선은 어디를 향하고 있나요? 남들의 걸음걸이를 보며 불안해하기보다, 당신만의 아득하지만 확실한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내딛는 하루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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